|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295 | 청년본부, '실업수당 받는 것 부끄러워하라'는 자유한국당 대변인실 2018.09.17 1212    0 |
대변인실 |
2018.09.17 |
| 1294 | 농민위원회, "남북정상회담 특별 수행원에 농업농민 대표가 배제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 대변인실 2018.09.17 866    0 |
대변인실 |
2018.09.17 |
| 1293 | 정책위원회,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 대책’, 일부 진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진한 방안” [1] 대변인실 2018.09.13 2467    0 |
대변인실 |
2018.09.13 |
| 1292 | 김동균 부대변인, 신보라 의원의 순산을 기원한다 대변인실 2018.09.12 903    0 |
대변인실 |
2018.09.12 |
| 1291 | 김동균 부대변인, 돼지는 자유한국당을 보고 웃는다 대변인실 2018.09.12 5010    0 |
대변인실 |
2018.09.12 |
| 1290 | 농민위원회, ‘故김규태 여성농민의 명복을 빕니다’ 대변인실 2018.09.11 698    0 |
대변인실 |
2018.09.11 |
| 1289 | 청년본부, ‘저출산이 청년들 가치관 탓’이라는 한국당 관련 대변인실 2018.09.10 1105    0 |
대변인실 |
2018.09.10 |
| 1288 | 여성위원회, “성폭력 가해자 이윤택에 대한 처벌, 7년 구형으로 부족하다” 대변인실 2018.09.07 735    0 |
대변인실 |
2018.09.07 |
| 1287 | 김동균 부대변인, 신보라 원내대변인도 혼수상태인가 대변인실 2018.09.05 4087    0 |
대변인실 |
2018.09.05 |
| 1286 | 여성위원회, 소득주도정책 물타기하는 '출산주도성장' 주장은 허무맹랑한 언사에 불과하다 대변인실 2018.09.05 2083    0 |
대변인실 |
2018.09.05 |
| 1285 | 김동균 부대변인, 게임업계의 연이은 노조 설립을 환영한다 대변인실 2018.09.05 854    0 |
대변인실 |
2018.09.05 |
| 1284 | 청년본부, 삼성전자 협력업체 노동자 사망 관련 대변인실 2018.09.05 1198    0 |
대변인실 |
2018.09.05 |
| 1283 | 노동본부, ‘교원노조법 헌법불합치 판결에 부쳐. 국회는 조속히 교원노조법 개정하라' 대변인실 2018.09.04 968    0 |
대변인실 |
2018.09.04 |
| 1282 | 정책위원회, ‘대학 강사제도 개선안’ 발표를 환영한다 대변인실 2018.09.04 967    0 |
대변인실 |
2018.09.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