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435 | 청년명예대변인, 식목일 관련 대변인실 2019.04.05 854    0 |
대변인실 |
2019.04.05 |
| 1434 | 김동균 부대변인, 또 다시 국민안전 발목잡은 자유한국당 대변인실 2019.04.05 2379    0 |
대변인실 |
2019.04.05 |
| 1433 | 김동균 부대변인, 자유한국당의 '정의당 LG세이커스 응원'에 대한 입장 대변인실 2019.04.02 1139    0 |
대변인실 |
2019.04.02 |
| 1432 | 김동균 부대변인, 자유한국당의 고 노회찬 대표에 대한 패륜적 망언/강기윤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허위사.. 대변인실 2019.04.02 1142    0 |
대변인실 |
2019.04.02 |
| 1431 | 김동균 부대변인, 윤지오씨 청와대 청원 관련 대변인실 2019.03.31 895    0 |
대변인실 |
2019.03.31 |
| 1430 | 김동균 부대변인, 이제는 바른미래당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주기 바란다 대변인실 2019.03.29 820    0 |
대변인실 |
2019.03.29 |
| 1429 | 김동균 부대변인, 민경욱 의원은 손가락질 할 자격 없다 대변인실 2019.03.28 919    0 |
대변인실 |
2019.03.28 |
| 1428 | 김동균 부대변인, 황교안 대표, 이제는 업보를 되돌려받을 때이다. 대변인실 2019.03.28 885    0 |
대변인실 |
2019.03.28 |
| 1427 | 김동균 부대변인, KT 부정채용 이석채 전 회장 소환 임박 대변인실 2019.03.28 689    0 |
대변인실 |
2019.03.28 |
| 1426 | 김동균 부대변인, 신보라 의원의 자녀 동반 출석 허용해야 대변인실 2019.03.27 952    0 |
대변인실 |
2019.03.27 |
| 1425 | 여성위원회,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특수강간 사건이 그렇게 하찮은 일인가? 대변인실 2019.03.26 794    0 |
대변인실 |
2019.03.26 |
| 1424 | 김동균 부대변인, 교학사, 사죄로는 부족하다. 대변인실 2019.03.22 897    0 |
대변인실 |
2019.03.22 |
| 1423 | 여성위원회, 자기 부정의 정치를 거듭하는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고한다. 대변인실 2019.03.21 752    0 |
대변인실 |
2019.03.21 |
| 1422 | 김동균 부대변인, 자유한국당은 정의당을 두려워하는게 분명하다 대변인실 2019.03.20 926    0 |
대변인실 |
2019.0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