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21 |
강형구 부대변인, 기어이 국민건강권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가 대변인실 2012.10.30 3089    0 |
대변인실 |
2012.10.30 |
| 20 |
이지안 부대변인, 새누리당 만취막말 김재원 복귀는 제얼굴에 침뱉기 대변인실 2012.10.30 3136    1 |
대변인실 |
2012.10.30 |
| 19 |
이지안 부대변인, 새누리통합후폭풍, 박근혜 후보 국민대통합 한다면서 당통합도 못하나 대변인실 2012.10.29 3023    0 |
대변인실 |
2012.10.29 |
| 18 |
강형구 부대변인, 정략적 안보장사로 전락한 예비군교육, 총체적 불법비리 없나 조사해야 대변인실 2012.10.29 3151    0 |
대변인실 |
2012.10.29 |
| 17 |
이지안 부대변인,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는 독일식정당명부제 도입 제안에 응답하라! 대변인실 2012.10.29 3095    0 |
대변인실 |
2012.10.29 |
| 16 |
강형구 부대변인, 투표시간 연장은 새누리당 민주주의 의지 평가하는 '리트머스 시험지' 대변인실 2012.10.29 3213    0 |
대변인실 |
2012.10.29 |
| 15 |
이지안 부대변인, 박근혜 후보 정수장학회 강압 법원판결 존중한다면 깔끔하게 환원하라 대변인실 2012.10.28 2915    0 |
대변인실 |
2012.10.28 |
| 14 |
이지안 부대변인, 김성주 '영계발언' 박근혜 후보의 인사 기준 의심스럽다 대변인실 2012.10.28 3310    1 |
대변인실 |
2012.10.28 |
| 13 |
이정미 대변인, 안타깝게 숨진 중증장애인 고 김주영 씨를 애도하며 대변인실 2012.10.27 3327    0 |
대변인실 |
2012.10.27 |
| 12 |
이지안 부대변인, 내곡동 특검에 바란다 대변인실 2012.10.25 3176    0 |
대변인실 |
2012.10.25 |
| 11 |
삼성은 백혈병 피해자와 대화 전에 구체적 입장부터 내놓아야 한다 대변인실 2012.10.17 3808    1 |
대변인실 |
2012.10.17 |
| 10 |
유신 쿠데타 40년, 박근혜 후보가 먼저 할 일 대변인실 2012.10.17 3555    0 |
대변인실 |
2012.10.17 |
| 9 |
홍사덕 전 의원 검찰 출두 관련 [1] 진보정의당 창준위 2012.10.12 4519    0 |
진보정의당 창준위 |
2012.10.12 |
| 8 |
쌍용차 해고사태의 23번째 희생자, 한모씨의 죽음을 애도한다. 진보정의당 창준위 2012.10.09 4265    0 |
진보정의당 창준위 |
2012.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