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정의당·정의정책연구소, ‘노사정 대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보도자료] 정의당·정의정책연구소 1987년 7·8·9 노동자 대투쟁 30주년 2차 기획토론회
‘노사정 대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 노회찬 원내대표, "강한 노조가 복지국가의 비전"
- 동국대 이영면 교수, ‘이해공유 노사관계’와 ‘노사공동 미래위원회’ 제시 예정

일시 : 2017년 12월 15일(금) 오전 10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1세미나실

정의당(대표 이정미)과 정의당 부설 정의정책연구소(소장 김정진)는 2017년 12월 15일(금) 국회의원회관 1세미나실에서 1987년 7?8?9 노동자 대투쟁 30주년을 맞아 2차 기획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토론회는 ‘노사정대화,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정부는 노조활동을 보장하고 강화하여 대화의 주체로 나서게 해야 한다' '강한 노조가 복지국가의 기반'이라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행사는 이영면 동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이해공유 노사관계와 사회적대화’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 후에 있을 토론은 정의정책연구소 김정진 소장의 사회로 한신대학교 노중기 교수, 매일노동뉴스 박성국 논설위원, 이화여대 이주희 교수가 참여한다.
 
토론회에서 이영면 교수는 노사관계를 대립적 관계에서 이해공유 관계로 구축하자고 논쟁적인 주장을 제기할 예정이다. 토론자들은 이해공유 노사관계에 대한 문제제기를 포함하여 노사정대화의 의의, 목적, 방법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한다. 

2017년 12월 14일
정의정책연구소(소장 김정진)


문의 : 박철한(070-4640-2385), 문종인(070-4640-2612)
  
참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