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9일,
설혜영 용산구의원이 제24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구정질문 개선 방안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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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질문은 구청장과 행정 전반에 대한 질의 응답을 통해 행정의 경직성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이며, 구청장과 구의원의 정치 철학과 소신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서울 25개구의회 중 16개 의회는 직접 질문을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용산구의회는 여전히 구청장에게 직접 질문하지 않고 총괄질문과 답변을 받고 있습니다.
생동감 있는 구정질문과 구민의 관심사에 대해 집행부의 정확한 답변을 받기 위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출처] 설혜영 용산구의원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