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비가 와서 도솔산 지킴이 활동을 못했습니다
8월은 도솔산에서 갑천으로 넘어가 보았습니다
현재 대전시당의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갑천사업 지역을 함께 돌아보기 위해서
참 아름다운 하천이고 자연임을 새삼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당원분들 특히나 일부러 먼길을 돌아 찾아와준 이창엽 당원 부자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