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중일님이 2층 케익을 준비하셔서 계면쩍스러웠습니다.
정작 운영위에서는 준비한 것이 없었기 때문에... 체면치레를 신입당원이신 김강중일님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2차는 서구당원이신 파스텔님이 운영하시는 야마로 갔습니다.
체게바라 사진이 있는데, 아직 청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