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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제 2회 둔산동 분회모임이 진행됐어요~

계속해서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둔산분회모임 진행하니까. 둔산동에 살고있는 당원님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분회장님이신 정철주 분회장님의 분회 모임 후기입니다 ^^



11월 둔산분회 모임 후기

ㅇ 11월 8일(목) 19시 30분에 둔산동 두메산골이란 식당에서 진행하였습니다.

ㅇ 참가자는 정철주(분회장), 최중섭(총무), 양은숙, 이영, 이경래, 김재욱, 조선기- 총7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시당과 서구지역위원회에서 김윤기, 전진영, 정은희님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ㅇ 마음나누기
 -  “실레임 하나 두근거림 하나”란 시를 전진영 차장님께서 읽어주셨습니다. 첫 번째에 이어서 두 번째 모임인 만큼 둔산분회, 둔산분회에 참여하는 모든이가 설레이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선정한 시입니다. 

ㅇ 정의당 소식나누기
 - 11월 24일(토)~25일(일)에 “2018년 정의당 여성당원 캠프-페미니즘 정치, 탐나도다.” 행사가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하기로 한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 서구지역위원회 당원모임이 11월 14일(수) 오후 19시30분, 선거제도개혁과 관련한 내용으로 진행되는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 서구지역위원회가 주관하는 도솔산지킴이 활동이 11월 11일(일) 오후2시에 진행되는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ㅇ 이야기 나누기
- 연동형비례대표제, 12월 당원송년회 아이디어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시간 관계상 다양한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네요~

ㅇ 11월 실천나누기
- 선거제도 개혁관련 서명하기를 온라인으로 지인 5명이상에게 소개하기, 오프라인서명받기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 매주 토요일 오후2~4시, 로데오거리에서 진행되는 선전전에 시간되시는 당원들 중심으로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ㅇ 기타의견-제안사항
- 이영 당원님께서 전달의 분회모임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공유하자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12월부터는 전달분회모임에 대해서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 조선기 당원님께서 둘째주 목요일은 항상 약속이 있어서 분회모임 시기를 변경할 수 있는지 제안해주셨습니다. 다음모임에 당원님들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ㅇ 둔산분회 결의사항
- 모임시간에 논의한 내용은 아니지만 뒤풀이 시간에 어떤 실천보다도 선거제도 개혁관련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서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시간이 되는 당원들 중심으로 선거제도개혁 관련 피켓팅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 11월 10일(토) 노동자대회에 많은 당원들이 참석하기 때문에 둔산분회모임에서 참석가능한 사람들이 선전전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ㅇ 마지막으로 소감을 나눈다면....
- 지난달에 오셨던 당원님 몇분이 못오시고, 이영 당원님께서 새로 오셨습니다. 분회모임은 편안하게 오고가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분회모임이 초창기에 자리잡기 위해서 몇분 정도는 책임감을 갖고 함께 해주시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최중섭 총무님, 항상 모임장소 등을 챙겨주시는 양은숙 당원님이 계셔서 한결 제 부담이 덜어져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영 당원님께서 뒷풀이 장소로 집을 내어주시겠다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살짝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너무 고맙고 감사한 제안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의 집을 내어준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제안을 해주셨네요. 당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뿌듯했습니다.

ㅇ 다음모임
- 12월 모임을 당원송년회로 대체할 것인지? 분회모임을 별도로 할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다가 분회모임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 12월에도 모임은 별도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 12월 6일(목)에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장소는 ...음...제가 식당장소를 까먹었네요. 이영님께서 자주가시는 식당을 추천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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