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수막 선정
핵 대전에 몰려드는 핵시설(핵연료공장) 시민들은 불안하다.
비상계획구역(원자력시설에서 방사능 누출사고가 났을 경우, 인근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비상대책을 신속하고 집중적으로 실시해야하는 지역)
미국80km, 독일25km, 스위스 20km, 한국 8~10km, 유성 800m
2가지 현수막 걸기로 결정 (각각 5장 총 10장)
2. 현수막 거점 장소
대전역, 복합터미널, 부사네거리, 서대전네거리, 태평오거리, 중촌네거리, 대동오거리, 오정네거리, 중리네거리, 평화원 다리
10군데 선정
3. 현수막 작업 일정
8월 30일 저녁 9시 대전시당에서 집결
준비물 사다리 2EA, 차량
작업조, 차량조, 음식지원팀(안전팀)
4. 당원 인터뷰 동대전 위원회 인터뷰어 추가 구성
기존 홍승주, 이외석, 오수환 외에 이범윤, 서혜숙 인터뷰어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