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초작업 왔습니다. 제초기로 싹 밀어서 토끼풀이 안보이죠?

오늘은 좀 일찍 왔습니다. 그래서 요거까지 다 뽑으려구요.

이 토끼풀 뿌리 하나하나를 다 캐면서 '정의당원이라서 행복하다.'는 생각이 계속 됐습니다.


오늘은 유난히(역대급으로) 쓰레기가 많았고 땡볕에서 토끼풀까지 뽑았더니 좀 힘들었습니다.

시루봉 정상은 데크계단공사 때문에 출입을 막았네요.

헬기장 쪽으로 돌아서 음악당 쪽으로 왔습니다.

오늘 보문산지킴이 성과는 창대했습니다.

청기와에서 여러분이 맛있는 보리밥과 시원한 막걸리를 사주셔서 또다시 정의당원의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보리밥으로 끝내지 않고 이 시원한 커피까지 벌님이 쏘셨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보문산지킴이 시작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대화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