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마의변
전국위원 보궐선거(일반)
사랑하는 서울시당 당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 전국위원 보궐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성북구위원회 위원장 정주원입니다.
출마에 앞서지방선거와 지역위 그리고 회사,노조업무도 많은데 출마할 여력이 있냐라고 물으신분들도 계시고 열열히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제가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외치는 정의당에서 나의 노동과 우리주변의 노동 이사회의 노동을 현장 노동자 정치인이 정의당에 중요 의결기구에 참여 해야 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 생각되어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저는 노동자가 정치인 된다는것은 책이나 유럽정치에서만 봤지 정의당에 입당하기 전까지는 대한민국에서는 불가능하다 생각 했었습니다.
20대를 거쳐 회사원 되고 30대부터는 현장에서 13~15시간씩 장시간 노동을 하고 이런 노동을 해야지만 인정 받을 수 있고 책과 현실은 다르다라고 생각하고 회사 임원을 꿈꾸며 기계처럼 일했습니다. 인정도 받았으나 송곳의 대사'서는데가 달라지면 보는 풍경도 달라진다'란 말처럼 이런 나의 노동이 나 자신을 망가뜨리고 내주변의 동료들도 망가뜨린다는것을 느꼈고 이후 노동조합에 가입하여 동료들과 함께 19명 밖에 없었던 노동조합을 현재500명이 넘는 노조로 이랜드 노조 동지들과 성장 시켰습니다.한창 노조를 확장시키고 있었던 시점 저는 정의당에 입당하였고 2016년촛불과 2017년 대선 이후 당직선거에 성북구 위원장이 되었습니다.현장 노동자가 정치인 되었고 책이나 유럽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했던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당의 중요한 의사 결정 기구인 전국위원회에서 현장 노동자로써 노동을 말하고 당의 중요 정책을 결정할때 당원들의 목소리 전달 할 수 있는 전국위원이 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은 산업화 이후 가사노동의 평가 절하 2000년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청년실업,남/여 임금격차 OECD국가중 유리천장 지수 최하위,사회 전반의 비정규직화 자영업 노동자들의 거대 프랜차이즈들의 갑질로 사회는 극심한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어 청년 이생망과 82년생 김지영을 낳았습니다.
이 사회의 모든 노동 나의 노동과 내주변의 노동 대한민국이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만들어 가는데 정의당에서 더 많은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현장 노동자 정치인 정주원이 전국위원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응원해주십시요 지지해 주십시요!
공약
1.서울시 전국위원의 협의체를 만들겠습니다.
전국위원회가 열리기전 서울시의 전국위원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생각을 알아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고 중요 의사 결정시 당원들의 생각을 최대한 수렴 할 수 있는 서울시 전국위원들만에 협의 모임을 만들겠습니다.
2.노동 전국위원이 되겠습니다.
현장의 노동자를 대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전국위원이 되겠습니다.
3.중요 정책의결전 당원들과 전국위원과의 소통 창구를 만들겠습니다.
전국위원회가 열리기전 의결할 정책들을 당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통창구 서울시당과 연계하여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겠습니다.
-전국위원 보궐 (일반) 후보 정주원-
약력
정의당 성북구위원회 위원장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대의원
이랜드 노동조합 사무국장
이랜드 킴스클럽천호점 부점장
성북구 반려동물까페 운영위원
성북구 노동정치연구소(준)위원장
전)연극배우,전속탈랜트,독립영화배우
@후보 등록을 위해 서울시당 당원 여러분의 추천을 부탁 드립니다.
다른 후보를 추천하셨더라도 중복 추천이 가능 합니다.
예)서울시당 ㅇㅇㅇ위원회 ㅇㅇㅇ당원은 정주원 전국위원(일반) 후보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