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목) 저녁 7:30분, 중앙당 회의실에서는 "촛불 그리고 2018 지방선거"라는 주제로 이정미 당대표의 신입당원교육이 있었습니다.
미세먼지와 황사로 야외활동을 자제하게되는 날씨지만 퇴근하고 많은 신입당원분들이 오셨답니다.
더불어 이정미 당대표님 또한 '외부자들' 출연섭외를 과감히 포기하시고 신입당원을 만나기 위해 달려오셨구요~
이번 3월 신입당원교육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의당의 당원들은 과연 무엇을 중심에 두고 선거에 임해야하는지, 또 당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화두를 제기하는 기획에서 마련된 교육이었습니다.
교육에 참석하신 당원들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서울시당이 준비한 신입당원환영꾸러미~^^
봄날씨에 맞게 노랑노랑~하지요?
텀블러와 신입당원가이드북, 당 뱃지, 교육용 볼펜과 달력, 그리고 당보충용 간식거리 등등
역시 주는 마음 받는 마음 모두 좋네요~


김종민 서울시당 위원장의 환영의 인사말과 정재민 서울시당 교육위원장의 서울을 바꾸는 15분 강연으로 교육 시작~
당원들에게 가입을 넘어서 적극적인 액션을 요구하는 정의당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치가 좋아져야 사회가 좋아지며 국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는 곳이 국회가 할 역할임을 강조하며 현실의 선거제도개혁의 필요성을 찬찬히 설명,
성소수자의 이름을, 여성의 이름을, 비정규직, 장애인의 이름을, 우리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치로 나아갈 때 소외와 차별없는 진정 좋은 사회로 갈 수 있음에 모두 공감했습니다.
더불어 개헌과 현재 진행형인 공동교섭단체에 대한 언급과 당대표가 말하는 이번 지방선거의 명확한 목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신입당원들에게 "당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곧바로 "동네에서,지역에서 무슨 모임이든 하나씩 하며 사람들을 만나러 갑시다"로 당당히 요구하는 대표님~
지방의회에서 새로운 개혁과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정의당이 '송곳'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선거에서 필히 지방적폐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교육에 임하는 신입당원님들의 진지함이 고스란히~~~



뒤이어 질의응답을 하고 이정미대표님과 함께하는 캔맥뒷풀이~
유익한 교육과 뒷풀이로 3월 신입당원교육 잘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지방선거승리를 위해 돌진할 일만 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