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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대문 시장의 노점상 상인들과 연대하고 왔습니다.
9월9일 남대문 시장 전노련 집회에 연대하고 왔습니다.

남대문 시장은 국보1회 시장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 대표 시장이지만 남대문시장 안에서 노점상들은 하루에 고작 2시간 동안만 장사를 할 수 있습니다. 

남대문 시장 상인회에서 오후 5시이후에만 영업을 할 수 있게 제한 했기 때문입니다. 

남대문 시장은 오후 7시가 넘으면 유동인구가 적어 장사는 실질적인 매출은 하루 2시간이 되는것입니다. 

중구청과 서울시는 남대문시장 상인회와 노점상 사이의 갈등을 조율하고 상생협안을 마련해야 하지만 노점상에 과태료만 부과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의 전통시장의 하나인 남대문을 지키기 위해서 중구청과 서울시는 조속히 발벗고 나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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