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마을버스 한남상운 투쟁결의대회에 연대를 했습니다
금천 마을 버스 한남상운은 열악한 업무환경 개선과 휴식시간 보장을 요구하며 노조를 결성한 노동자 10여명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직장폐쇄를 했습니다
회사에서 규정지은 점심시간은 15분. 이마저도 과도한 배차지시로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고 유통기한 지난 빵과 우유를 제공했습니다
마을버스의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은 이 마을 버스를 이용하는 금천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 입니다
정의당 서울시당은 금천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한남운수를 지켜내겠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는 서울시당 김종민 위원장, 공병권 금천구위원장, 최용 정책위원장, 유재준 대외협력국장이 함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