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7일 윌요일 정의당종로구위원회 창당 1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많은 당원들의 열기속에 행사를 가졌습니다.
1년전 창당요건을 겨우 넘겨서 창당한 후 격세지감입니다.
세계최고의 자살율이 보여주듯이 우리 공동체는 이미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거기에 더해 젊은 청년들을 벼랑끝으로 내 몰고도 거대 양당은 해법을 찾기는 고사하고 자기 살기에 급급하여 자신들이 정치인이라는 사실마져 잊어버렸습니다. 이같이 답답한 현실에서 마지막 남은 개혁적인 시민들이 정의당을 노크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개혁적인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