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소는 기계를 고치고,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당은 세상을 고친다.
위의 정의당 삼행시는 정의당 창당 2주년 행사 때 제가 썼던 삼행시 입니다.
정비소가 고장난 기계를 고치고, 의사는 아픈 사람을 치료하듯,
정당은 잘못된 세상을 바로잡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대한민국이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는 못 되더라도,
적어도 형평성이 있는 사회는 됐으면 좋겠습니다.
공정히 경쟁할 수 있고, 잘못하면 책임지고, 노력하면 대우 받는 그 기본이 아직도 안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바로 잡고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시작을 정의당에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은 거창하게 했지만, 모르는 것이 더 많습니다.
다만 마포구 당원분들, 정의당원분들과 함께라면 빠르진 않더라도 바른 길을 가겠다는 확신을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