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버스 B1 완전철폐! 대전/세종 장애인, 시민단체 합동 모니터링 알림 기자회견>
- 일시 : 2022. 12. 27.(화) 11:00
- 장소 : 대전시청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흘러 갑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 모두의 시간은 소중합니다.
대전과 세종 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2년전부터 대전, 세종, 오송을 오가는 B1버스에 휠체어 탑승 가능한 버스 도입을 위한 투쟁을 한 결과 올해 11월부터 이층버스 2대 운행이 시작됐습니다.
겨우 2대.. 이마저도 1시간, 2시간반, 3시간 간격으로 비규칙적으로 하루 20번 운행합니다.
왜 장애인의 시간을 버리게 합니까? 왜 차별합니까?
이에 장애인, 시민단체들이 모여 본래의 도입취지에 맞게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대중교통 실현을 위해 B1노선 이층버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시작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장우시장은 B1노선 이층버스의 안정적 운행을 책임지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