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당 부위원장 후보로 다시 인사드리게 된 조선기입니다.
20년 전, 진보정당이 새롭게 닻을 올릴 때부터 당원이었습니다. 우리 동네의 작은 일에도 관심을 갖고 필요할 때 나서주는 당이 되길 바랐습니다. 국민들이 모두 아는 인기 있는 정치인들이 많아지는 것도 좋지만, 우리 동네 홍반장처럼 주민들과 함께 궂은 일을 마다 않는 성실한 우리 동네 의원 한 명을 소망했습니다.
지난 20년 중에 지금이 가장 가까이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지역위원회 당원들과 함께 우리 동네에서 당을 알리고, 주민들과 어울리는 일들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지역위원회가 튼튼해지기 위해 가장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당원들이 당의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시당이 힘있게 활동하기 위해서는 지역위원회가 튼튼히 자리 잡고, 분회로 확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당이 이런 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선거법 개정안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다음 총선에는 대전시당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총선의 성과는 지방선거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당원 여러분의 지지와 추천,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약력>
전) 민주노동당 둔산분회장
전) 진보신당 서구당원협의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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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ㅇㅇ구지역위원회 당원000, 조선기 당원을 대전시당 부위원장 후보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