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 프랑스어문화학과 2013학년도 학회장 10학번 유선진입니다.
제가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 교내문제에 관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저희 배재대학교 학생들이 너무나도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배재대학교에서는 배재대학교에서는 학교 학생들과의 단 한번의 소통도 없이 단 한번의 의견도 묻지않은 채로 학과 통폐합과 폐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1학년도에도 칠예과와 아펜젤러국제학부의 폐과가 진행되었고, 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학생, 학부모의 의견은 묻지도 않은 채 폐과와 통폐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당사자인 학생, 그런 학생을 위해 뒷바라지해주시는 학부모님들은 도대체 학교에게 어떤 존재입니까?
왜 학교에서는 작년 12월부터 계획되었던 폐과와 통폐합에 관해 일체 언급도 하지...않은 채로 신입생을 입학시켰으며, 입학한지 2달만에 폐과와 통폐합을 통보로 알리는 것입니까?
프랑스어문화학과는 어문계열이 설립되었을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학교의 전통을 함께한 학과입니다. 이런 오래된 전통을 단 한순간에 흔들어 놓은 학교, 프랑스어를 배움에 즐거움을 느끼고 미래를 위해 계획하고 있던 학생들의 꿈을 짓밟아 놓은 학교
학교의 강제적인, 일방적인 통보에 대해 분노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현재 프랑스어문화학과 학생들은 너무나도 큰 혼란 속에 절망 속에 빠져있습니다.
프랑스어문화학과와 그 외의 폐과, 통폐합에 놓인 독일어문화학과와 국어국문학과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 등의 학생들에게 꿈을 다시 심어주세요.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세요.
배재대학교 학생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부디 남 일이라 생각하시지 마시고, 다음에 또 일어날 수 있는 학교측의 일방적 통보를 막기 위하여 도와주세요.
과거의 전통이 없다면,
미래의 발전도 없는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공개적인 곳에 교내문제에 관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저희 배재대학교 학생들이 너무나도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배재대학교에서는 배재대학교에서는 학교 학생들과의 단 한번의 소통도 없이 단 한번의 의견도 묻지않은 채로 학과 통폐합과 폐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1학년도에도 칠예과와 아펜젤러국제학부의 폐과가 진행되었고, 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학생, 학부모의 의견은 묻지도 않은 채 폐과와 통폐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당사자인 학생, 그런 학생을 위해 뒷바라지해주시는 학부모님들은 도대체 학교에게 어떤 존재입니까?
왜 학교에서는 작년 12월부터 계획되었던 폐과와 통폐합에 관해 일체 언급도 하지...않은 채로 신입생을 입학시켰으며, 입학한지 2달만에 폐과와 통폐합을 통보로 알리는 것입니까?
프랑스어문화학과는 어문계열이 설립되었을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학교의 전통을 함께한 학과입니다. 이런 오래된 전통을 단 한순간에 흔들어 놓은 학교, 프랑스어를 배움에 즐거움을 느끼고 미래를 위해 계획하고 있던 학생들의 꿈을 짓밟아 놓은 학교
학교의 강제적인, 일방적인 통보에 대해 분노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현재 프랑스어문화학과 학생들은 너무나도 큰 혼란 속에 절망 속에 빠져있습니다.
프랑스어문화학과와 그 외의 폐과, 통폐합에 놓인 독일어문화학과와 국어국문학과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 등의 학생들에게 꿈을 다시 심어주세요.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세요.
배재대학교 학생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부디 남 일이라 생각하시지 마시고, 다음에 또 일어날 수 있는 학교측의 일방적 통보를 막기 위하여 도와주세요.
과거의 전통이 없다면,
미래의 발전도 없는것입니다.

ps. 왜 교육 사업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체 학교... 대학교를 왜 설립 한 것인지요?
단순 교육으로 장사를 하기 위해서?
아니면... 기독교 근본주의자로 만들어서 전도만 시키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로?
적어도 예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예수가 바라는건 돈이없다고 혹은 성적이 차이난다고 취업이 안된다고...
안가르치게 했을까요?
예수가 가르칠때... 돈 많고 똑똑한 사람이나 혹은 좋은 직장 많이 취직하라고 가르쳤나요?
전 산상수훈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땅에 미션스쿨이라고 하는 작자들은 예수님이 과연 어떤 사람들을 가르쳤는지 초심으로 돌아봐야 할 때라고 봅니다.
적어도 미션스쿨이라면... 단지 기독교 근본주의자로 전도 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작은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것이라 말씀 한것을 본 받아서...
아무리 취업율이 낮다라도... 인기가 없다고 해도 1명의 학생이 있다면 그 학생을 위해 열심히 가르쳐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수님은 성전안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분노폭발해서 몰아냈지요...
지금 미션스쿨의 작자들은... 예수님의 정신... 아니 복음을 들먹이지만; 실제로는 장사를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취업율 낮으면 나라에서 지원 없어지니까... 물론 나라의 제도도 문제고 그것도 고쳐야 하지만...
일단 당신들의 목적전도현상부터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적어도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지 않을거라면 장사를 할거라면 교육에서 손을 때고 차라리 기업을 차리는게 좋을듯 싶네요...
교육은 공공재여야하고... 이 땅에 얼마나 배우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배우지 못하는 사람이 많지요... 그런 사람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것이 기독교적 미션스쿨의 기본 마인드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말이 정답은 아니지만요...
단순 교육으로 장사를 하기 위해서?
아니면... 기독교 근본주의자로 만들어서 전도만 시키면 장땡이라는 마인드로?
적어도 예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예수가 바라는건 돈이없다고 혹은 성적이 차이난다고 취업이 안된다고...
안가르치게 했을까요?
예수가 가르칠때... 돈 많고 똑똑한 사람이나 혹은 좋은 직장 많이 취직하라고 가르쳤나요?
전 산상수훈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땅에 미션스쿨이라고 하는 작자들은 예수님이 과연 어떤 사람들을 가르쳤는지 초심으로 돌아봐야 할 때라고 봅니다.
적어도 미션스쿨이라면... 단지 기독교 근본주의자로 전도 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작은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것이라 말씀 한것을 본 받아서...
아무리 취업율이 낮다라도... 인기가 없다고 해도 1명의 학생이 있다면 그 학생을 위해 열심히 가르쳐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수님은 성전안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분노폭발해서 몰아냈지요...
지금 미션스쿨의 작자들은... 예수님의 정신... 아니 복음을 들먹이지만; 실제로는 장사를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취업율 낮으면 나라에서 지원 없어지니까... 물론 나라의 제도도 문제고 그것도 고쳐야 하지만...
일단 당신들의 목적전도현상부터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적어도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지 않을거라면 장사를 할거라면 교육에서 손을 때고 차라리 기업을 차리는게 좋을듯 싶네요...
교육은 공공재여야하고... 이 땅에 얼마나 배우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배우지 못하는 사람이 많지요... 그런 사람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것이 기독교적 미션스쿨의 기본 마인드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말이 정답은 아니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