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전주시지역위원회 당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6.3선거 출마를 통해 다시 전주시에 진보정치의 역사를 쓰는 후보가 되겠습니다.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전주시의원으로 노동자의 권익과 지역주민의 삶에 밀착하는 활동으로 진보정치를 알려내었고
전북자치도의원으로 새만금 해수유통과 신공항, 대한방직 부지개발의 문제, 시군 공무원 낙하산 인사등 전북자치도의 해묵은 문제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고 일당독주의 정치영역에서 의원들의 징계를 세분화하는 윤리강령 조례을 개정해 내었고 농촌기본소득 제도가 실행될 수 있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 다시 전주시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진보정당 의원으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던 그 뜨거운 열정!!이제 다시 우리동네 호성동과 우아1동, 우아2동을 위해 쏟아 붓겠습니다.
할 말은 하고, 할 일은 하겠습니다!!
민주당 일당독점 아래 견제 기능이 상실된 전주시, 지금 우리에게는 제대로 된 의원이 필요합니다.
* 외유성 해외연수 전면 거부
시민의 혈세는 오직 시민을 위해서만 쓰여야 합니다. 관행이라는 이름의 낭비, 저 오현숙부터 단호히 거부하고 가지 않겠습니다.
* 전주시 재정 파수꾼
현재 전주시의 부채 상황은 매우 심각합니다. 선심성 예산과 낭비를 막고,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끝까지 감시하겠습니다.
* 건지산 국가도시공원 조성
건지산에 들어서는 39층 초고층 아파트 건립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건지산의 자연을 지키고, 시민의 쉼터인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검증된 경험, 흔들리지 않는 원칙!
전주시의 변화, 오현숙이 시작하겠습니다.
당원여러분의 열정어린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