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달서 지역위의 기획행사 ‘함께 읽는 노회찬’,
당원 여러분과 비당원 한분까지 따뜻하고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
노회찬 의원 어록 빈칸 채우기 퀴즈를 시작으로 저자 강상구님의 영상편지, 어록 모음 동영상 시청,
그리고 각자들이 생각하는 노회찬 의원 이야기와 함께 나누고픈 어록 소개까지...
노회찬 의원에 대한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함께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압화와 캘리그라피로 어록 엽서를 만들었는데
다들 처음 해보는데다 전문강사없이 견본 보며 잠깐 연습해본 후 만든 작품이어서
결과물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는데 뜻밖에도 모든 작품들이 멋있고 개성 있었습니다.
노회찬 의원님과 함께 한 오늘의 시간. 당원들 모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