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통과!
‘안전한 노동, 행복한 학교급식’ 진보당이 만들겠습니다!
오늘(29일) 국회에서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진보당은 전국 41개 시민사회단체 및 학교급식 노동자와 함께 100만 청원운동을 힘차게 전개했고, 전국 각지에서 32만 2896명의 시민분들이 학교 급식실의 열악한 노동문제 해결과 무너지는 친환경 무상급식을 개선되길 요구하셨습니다.
법안 통과 직후 진행된, 학교급식법 개정 환영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 전종덕 의원, 손솔 의원과 김창년 공동대표가 기뻐하는 학교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과 같이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폐암 산재 피해자 조합원이 함께해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노동자가 안전한 급식실, 아이들이 건강한 학교급식은 이제 시작입니다.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급식, 진보당이 앞장서 만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