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권운동가이며 평화운동가이신 고 김복동 할머니 영전에 존경과 사랑을 올립니다 이제 모든 짐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소서.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기운으로 맞이하는 2019년 기해년 설날,
모두 평안한 명절되시기 바랍니다.
남녀노소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우리 사회 아직도 깊숙이 자리잡힌 성차별을 없애고, 성평등한 명절을 보내도록 아래 4가지 실천을 제안합니다.
하나, 여성만의 명절 상차림 이제 그만!
남녀 모두가 평등한 준비와 참여를 제안합니다
둘, 음식 준비는 과하지 않게 적당히!
과한 노동으로 소회됨 없는 생태친화적인 명절을 제안합니다
셋. 취.결.출(취직은 언제? 결혼은 언제? 출산은 언제?) 묻지 않기!
서로서로 기 살리는 기분좋은 명절을 제안합니다.
넷, 성 역할 정하지 말고 평등하게!
성차별적 언어를 NO! 성평등한 밥상머리 대화를 제안합니다.
2019년 2월 1일
정의당 세종시당(준) 여성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