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원교육
  • 당비납부
  • 당비영수증
    출력
  • 당비납부내역
    확인

브리핑

  • HOME
  • 뉴스
  • 브리핑
  • [보도자료] 한창민 후보,“중소상공인 생존권 보호가 곧 대전의 미래를 지키는 일"

 

 

[한창민 후보,“중소상공인 생존권 보호가 곧 대전의 미래를 지키는 일”]
 
- ‘365일 불공정거래 신고센터운영’ 등 중소상공인 공약 발표
 
 
 
정의당 한창민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8일, 블로그를 통해 중소상공인 공약을 발표하고, 지역 중소자영업자 보호와 불공정한 갑을관계 해결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정의당 한창민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중소상공인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한창민 후보는 “현재 대형마트 의무휴일제가 월 2회 시행되고 있으나 실질적인 대책으로는 부족”하다는 문제를 제기하며, “무분별한 SSM, 상품공급점 입점규제를 위한 규정을 강화할 것”을 주장했다.
아울러, “협동조합 및 마을기업을 적극 육성하여 사회적 경제 인프라를 확대할 것”이라는 목표를 내세웠다. 
 
중소상공인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으로 ▲365일 불공정거래 신고센터 운영▲대전 시내 대형마트 의무휴일제 확대 및 관련 조례 개정 ▲ 대전 시내 하나로마트 역할과 권한 조정 ▲로컬통합물류지원센터 건설 등을 제안했다.
 
한창민 후보는 “대전시민의 삶은 중소상공인의 삶으로부터 피어나며, ‘골목까지 따뜻한 복지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덧붙이며, 중소상인과 공존하는 대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끝
 
 
참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