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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천구위원회

  •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해고 만이 정답이 아닙니다.

함께 사는게 중요합니다.
우리는 혼자서는 살 수 없습니다.
노동자는 노동의 대가로 정당한 임금을 지불 받을 권리기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저임금, 저복지 사회가 유지되는 동안 노동자는 함께 살아가야할 동반자가 아니라 용도가 다하면 다른 제품으로 바꿔버리면 그만 이라는 인식이 우리 한국 사회에 있지 않을까요?

최저임금은 말 그대로 사회적으로 최소한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이지만 한국에서는 최저임금리 최고임금이 되었고 그 기준에 따라 다수의 한국의 노동자들의 삶이 정해지게 됩니다.

한달을 열심히 일해도 저축은 고사하고 오히려 대출만 늘어가고,
내 몸이 아파도 최저임금으로는 마음 편히 병원도 갈수 없고,
내 몸의 건강을 위해서는 다양한 음식을 먹어야 되지만 현실은 분식집, 편의점 도시락에 만족을 해야하는 사회가 과연 건강한 사회일까요?

요즘 경비원,  미화원 해고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우리가 조금씩만 양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라고 생각한다면 한가정의 가장이고 생계를 혼자서 책임지시는 분들이 다수인데 최저임금의 인상을 이유로 너무 쉽게 한 가정의 생계수단을 없애버리는 것은 아닐까요?

자희 아파트는 임대아파트 입니다.
주민 다수 분들이 수급자, 고령층, 장애인등 사회적으로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믈론 정부지원금을 보존 받아서 정해지기는 했지만 본인들 역시 최저임금을 보장받지 멋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서 근로조건 변경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보장하고, 정부지원금을 받아서 2018년도 임금을 결정 했습니다.

조금만 타인을 생각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부도 지차체도 사회적 취약계층의 해고를 나몰라라 해서는 안됩니다.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웃에는 나와 같은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
내가 살고 있는 공간을 책임지고 있는 경비, 미화원분들
우리가 가는 가게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우리의 이웃이 아닐까요?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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