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위원회는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국민건강보험법'개정안을 발의하면서 추진하고 있는 이 법안이 시행되면
0세에서 15세 까지 어린이의 입원진료비를 국가에서 전액 보장할 수 있게 됩니다.
중증질환에 시달리는 아이의 아픔과 그로인해 가정하나가 모두 무너지는 안타까운 사태를 막을 수 있는 법안입니다. !

저희는 회기동 삼육서울병원(위생병원) 앞에서 오후 세시부터 여섯시 반까지 서명운동을 계속했습니다.
제작한 유인물을 주민들 한분한분께 나누어드리고 자세한 내용에 대해 설명해 드렸는데요.
약 마흔명 정도의 시민분들께서 서명운동에 참여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육병원 근처 상인분들께도 직접 인사드리며 정의당을 알리고, 어린이 입원비 지원 정책에 대해 설명 드렸습니다^^

이번 서명회에서는 땀돌이도 활약했는데요! 특히 아이들이 땀돌이를 좋아했습니다.
덕분에 아이를 데리고 있는 부모님들께 정책에 대해 잘 설명해 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이를 직접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이기에 이 정책의 필요성을 더욱더 절실하게 공감하고 계셨습니다.
저희 동대문구 위원회는 앞으로도 동대문구 곳곳을 누비며^^!
동대문구 주민여러분께 어린이 입원비 국가 보장 정책에 대해 설명드리고,
그리고 주민 한 분 한분을 더 만나면서 정의당의 이름을 알릴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당원 한분한분, 주민 한분한분을 직접 찾아가는 동대문구 위원회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