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옥암동성당에서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촉구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미사를 마치고 나오신 아이의 어머니가 “전남에서 유일하게 시행되고 있지 않는 목포가 내년에는 꼭 시행됐으면 좋겠다”며 응원에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오후에는 평화광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어제와 다르게 날이 포근해서 아이들과 함께 손을 잡고 나온 부모님들이 먼저 다가와 서명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서명에 참여해주시면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유치원, 대학교까지 점차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며 좋은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