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파업 대회하고 겹쳐서 우리 여성위원장과 사무국장 그리고 한승윤 운영위원께 부탁을 드렸더니 이렇게 열심히 구미고 부스 운영을 해주셨습니다.
장지원 여성위원장님은 여성대학에서 회원들과 노회찬의 장미엽서를 만들어와서 편지쓰기에 활용하는 센스를 보여주셨답니다.
시키지 않아도 잘 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광영동 김 00 당원님도 달려와 현장을 보고 가셨노라고 전화를 주셨답니다.
이렇게 든든 할 수가 없네요.
이런 모습을 노회찬 의원님이 아마도 보고 계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