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장 후보
1. 성 명 : 허 정 민(47세)

2. 선거구 : 목포시장
3. 슬로건 및 주요 경력
- 슬로건 : 목포를 바꿀 첫번째 시장, 허정민이 만들겠습니다.
- 경력 : 목포시의회 부의장
목포대학교 총동문회장
4. 출마의 변
정의당 허정민 목포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문
시민이 시장입니다. 목포를 바꾸는 첫번째 시장. 허정민
무엇보다 먼저 참담한 심정, 죄스러운 마음으로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동 시대에 성인으로 살고 있는 사람으로 부끄럽기 한이 없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는 잠시나마 비겁했습니다.
의원으로 10년 넘게 활동 하면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만, 특정 정당이 독점적 지위를 누리며, 전횡을 일삼는 현 지방자치의 모습 속에서 저는 너무나 작은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이 참담한 현실에서 도주하고 싶었습니다. 비겁한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4월16일 세월호 참사이후 20여일에 이르는 시간은 제 자신은 물론 대한민국 사회와 정치에 대해 끝없는 질문을 던지게 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을 져버린 사회, 썩어 곪아터진 환부를 도려내지 못한 사회가 피어나지도 못한 희망들에게 어떠한 비극을 가져오는지 뚜렷이 목도 하였습니다.
저는 제 어깨에 짊어진 책임을 던져 버릴 수 없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목포 시민 여러분?
많은 시민들께서 목포!! 이대로 가면 망해!!라고 염려하십니다.
그렇다면 희망의 목포가 아닌, 망할 목포를 지금까지 누가 이끌어 왔습니까?
시장도. 그를 견제할 의원도. 심지어 국회의원도 다 한통속인 특정 정당이 지방자치권력을 20년을 넘게 독점해 오면서 일어난 일이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목포시민들께서 또 이들에게 자치권력을 몰아주려 하신다면, 진정 목포는 일본의 유바라시처럼 파산되고 말 것입니다.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허정민이 짊어진 책임이란? 바로 이것입니다.
지방자치가 더 이상 특정 정당의 과장된 포장속에 시민이 농락당하도록 방치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정선거로 대통령을 도둑질한 국정원, 이미 국회의원으로 시민에게 인정받지 못한 자. 전남도와 목포가 행정의 달인들이 있어서 행복했습니까! 이들이 언제부터 목포시를 책임질 준비된 사람들이란 말입니까?
허정민은 감히 선언합니다.
목포에서부터 제대로 된 시민정치의 역사를 여는 첫 번째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민후보로 시작해서 시의회 진출한 12년
감시와 견제, 대안을 통해 부족하지만, 목포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해왔다는 자긍심도 있습니다.
그러나 3선의원에 부의장까지 역임하면서 늘 느꼈던 것은 단체장이 제대로 서지 않으면 목포시민은 계속 행복하지 못할 것이며, 목포시민은 주인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허정민은 시민들에게 약속합니다.
목포시를 대한민국의 하나밖에 없는 건강한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이를 위해 행정이 투명하고,
시장과 공무원이 청렴하며,
시민이 시 정책에 자유롭게 접근하고 참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시민여러분께서 정치에 대한 아픈 좌절과 냉소를 보내도록 만들어온 특정정당에 6.4지방선거에서 회초리를 들어주십시오. 더 이상 보듬어 주시면, 영원히 바로 잡을 수 없습니다.
목포시민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정의당 목포시장 후보 허정민과 함께 목포를 바꿔주십시오.
그 무엇보다도 사람이 먼저인 목포,
목포라는 공동체속에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따듯한 정치의 꽃을 함께 키워주십시오.
목포시의회 의원 후보(기초비례 1번)
1. 성 명 : 위 수 전(38세)

2. 선거구 : 목포시 기초비례
3. 슬로건 및 주요 경력
- 슬로건 :
- 경력 : 전남물리치료사협회 복지이사
목포시배드민터연합회 진행이사
4. 출마의 변
저의 작은 힘이나마 제 자신을, 그리고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정의당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전라남도의회 의원 후보(광역비례 1번)
1. 성 명 : 최 현 주(45세)
2. 선거구 : 전라남도 광역비례
3. 슬로건 및 주요 경력
- 슬로건 :
- 경력 : 목포시민연대 부대표
희망누리지역아동센터 대표
4. 출마의 변
진보정당운동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입니다. 진보정당의 어려움은 비단 당의 어려움이 아니라 서민을 대변할 당의 어려움이기에 국민들의 고통입니다.
64지방선거를 통해 정의당이 전남도민에게 작은 위안과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비례의원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미력한 힘이나마 정의당의 이름에 걸맞는 후보로 활동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