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행정력 집중하라"
시의회 서윤근·이경신·이남숙 의원 5분 발언
전주시의회가 24일 5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19를 조기 극복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으로 당부했다.
서윤근 의원은 “초유의 민생경제 위기 속에서 극심한 고통에 내몰린 사회 약자와 취약계층 노동 시민을 위한 따뜻한 행정의 힘을 보여달라”고 당부하며 “전주의 고용유지지원 정책에서 택배기사, 보험설계사, 학습지 교사 등 특수고용노동자들은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고용유지 지원금 신청을 사업자에서 노동자로 확대하는 방안을 비롯해 고용보험 보험료 지원, 피고용 노동자의 가입 의사 능동적 수렴 등을 요구했다.
아울러 전주형 재난기본소득 신청의 논스톱 대행 서비스 도입 등 고용유지 관련 행정인력 확대배치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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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