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대전 시내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준) 결성회의
일시 : 19년 7월 24일 19시
장소 : 대전시당 회의실
1. 특별위원회 사업목적 (요약)
대중교통 중심도시로의 전화를 위한 시내버스 공공성 강화
준공영제의 문제점과 제도개선 필요성 홍보
완전공영제로 전환 추진
2. 특별위원회 구성 (요약)
대전시당 위원장, 지역위별 담당자 2명 (중구부위원장 1명 + 버스노동자 1명) , 사무처 1명
3. 사업계획 및 일정 (요약)
결성 기자회견 : 8월 중
연속기획강연회 : 8월중 주 1회 강좌
당원 교육자료 제작 및 배포 : 8~9월
연대활동 : 8월중
거리 홍보활동 및 대언론 홍보: 8월이후 지속추진
4. 회의 참석결과 의견
1) 버스 준공영제의 내용과 문제점 인식
2) 대전시의 허술한 관리에 대한 문제점 인식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버스회사를 운영하기 위해서 연간 100억이 필요하다면 운영수익 70억이 들어가고
대전시에서는 30억이라는 대전시민의 세금으로 지원을 해주고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대전시에서 연간 지원하는 금액은 500억이상이 됩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 버스회사 임원진의 가족경영, 방만한 경영, 연봉 1억이 넘는 금액! 문제 있습니다
- 단순 지원금이라는 이유로 대전시에서는 연간 지원금에 대한 명확한 확인 감독이 전혀 없습니다
이에 정의당 대전시당에서 추진하는 특별위원회에서 사업목적에 맞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중구지역위원회에서도 적극 지원토록하겠습니다
당분간 중구에서는 제가 직접 위원회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당원님 언제든 참석해주시면 영광입니다)
해당 내용은 앞으로도 쭈욱!! 전파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연초에 MBC 뉴스에서 서울 버스 문제를 다룬 영상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지역을 서울에서 대전으로!! 그리고 지원금액은 다소 줄어들겠지요!!
그것만 바꾸면 대전 버스의 문제점을 바로 인식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많은 시민들에게 버스문제에 대해 우리가 먼저 인식하고 우리가 개선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노력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