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건천농공단지에 금속노조 경주지부 "오토인더스트리 "지회의 노동자들이 노동의 외주화와 도급화에 맞서 20일째 파업을 하고 있고 금속노조 경주 지부장과 오토 지회장이 단식투쟁중입니다.
오토 인더스터리 지회는 신생노조이고 이회사의 대표이사는 지금은 철수한 호주계 외국은행의 노조 위원장을 한바 있는 사람입니다.
노조위원장 출신임을 내세우면서도 사실상 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있고 금속노조 경주지부가 전면에 나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경북도당 박창호위원장과 이남식사무처장이 7월31일 파업현장을 방문하여 파업내용을 듣고 의견을 나눴으며 정의당경북도당도 함께 할것을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