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이주민 센터에 있는 여성 이주민 상근자,
쉼터에 계신 여성 난민분들,
이어서 휴일에도 일하고 계신 오색시장 여성 상인 분들,
장을 보러 오신 여성 시민분들에게 장미꽃을 나눠드렸습니다.
장미와 함께 노회찬 재단의 전단을 나눠드렸고,
여성의 날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故노회찬 의원이 왜 여성의 날을 강조했는지를 설명드렸습니다.
대부분 여성의 날을 모르고 계셨기에, 더 환영받고 반가워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장미꽃을 받고 잠깐이라도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기억속에 오랫동안 남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