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기간 선거현수막 게시장소를 알려주신 당원
대선기간 현수막이 없어서 입당을 하셨다는 신입당원
부천에서 같이 활동했다가 하남으로 이사한 당원이 있어 할 수 있었습니다.
신입당원교육에 함께 해주신 서연재당원에게 연락하여 날짜와 장소를 잡고 당원들에게 연락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전체 문자도 보내고, 기존에 연락을 드렸던 당원들에게 카톡을 보내며 조직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당원들이 하남 당원모임에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현수막 장소를 알려주셨던 당원은 늦은 퇴근으로 함께하지 못할거 같다고 하셔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일찍 퇴근할 수 있을거 같다 참석하겠다는 연락을 주셔서 감동이였습니다.
그렇게 하남에서 5명의 당원이 모였습니다.
각자 입당하게 된 계기와 동네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나누었습니다.
'진보정당 정의당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 개인사정으로 그동안 활동을 못하다가 지금은 좀 괜찮아져서 무엇이라도 하고 싶어 나오게 되었다, 하남으로 이사와서 아이들 학교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정의당 권영국후보 현수막이 하나도 안 보이더라 그래서 가입했다' 등의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대선 투쟁 때 하남 현수막 게시 장소 선정에 대한 이야기로 박수가 나왔습니다.
대선 기간 '경기 당원 실천단' 소통방에서 하남에 현수막이 없어서 속상해 하시는 당원에게 연락해서 게시장소 선정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흔쾌하게 답을 주시고 15곳을 찾아서 알려주셔서 현수막 게시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게시 장소를 알려주신 분이 오늘 이 모임에 참석하신 김희경 당원입니다.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당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대선 투쟁이 빛났던 순간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남이 아쉬워 월 1회 당원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소통방을 개설하고 오늘 모임에는 참석지 못했지만 함께 하고 싶은 당원들도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당과의 연락은 서연재당원이 맡아주시기로 했답니다.
같이 책 읽고, 토론하며 정의당 경기도당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하남 당원모임입니다.
- 경기도당 사무처장 안경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