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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423 [성명] 토끼몰이식 단속이 또 이주노동자를 죽였다

충청북도당 2025.11.02     103     0

충청북도당 2025.11.02 103
422 [성명] 한화오션 470억 손배소 취하 환영한다

충청북도당 2025.10.29     84     0

충청북도당 2025.10.29 84
421 [성명] 부동산 보유세 신속히 강화하라!

충청북도당 2025.10.22     88     0

충청북도당 2025.10.22 88
420 [성명] 팔레스타인의 완전한 평화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충청북도당 2025.10.17     102     0

충청북도당 2025.10.17 102
419 [논평] 우리가 해초다! 봉쇄를 부수고, 더 넓은 연대로 나아가자

충청북도당 2025.10.17     114     0

충청북도당 2025.10.17 114
418 [성명]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시장 안정, 보유세 강화는 필수다

충청북도당 2025.10.17     99     0

충청북도당 2025.10.17 99
417 [성명]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불신 해소 의지 대단히 의심스럽다

충청북도당 2025.10.17     95     0

충청북도당 2025.10.17 95
416 [성명] 579돌 한글날을 맞아

충청북도당 2025.10.09     102     0

충청북도당 2025.10.09 102
415 [성명] 검찰개혁에 대한 정의당의 입장

충청북도당 2025.09.30     100     0

충청북도당 2025.09.30 100
414 [성명]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 계기로 정부 잘못된 관행 모조..

충청북도당 2025.09.29     110     0

충청북도당 2025.09.29 110
413 [성명] 혐중·극우 시위대는 대림동에서 물러나라

충청북도당 2025.09.26     126     0

충청북도당 2025.09.26 126
412 [성명] 더불어민주당은 ‘배임죄 폐지’ 주장 즉각 철회하라

충청북도당 2025.09.26     111     0

충청북도당 2025.09.26 111
411 [성명] 발전 공기업 재생에너지 ‘편법’ 안 된다, 공공재생에너지법 ..

충청북도당 2025.09.20     103     0

충청북도당 2025.09.20 103
410 [성명] SPC삼립 민주노조 설립을 온 마음 다해 환영한다!

충청북도당 2025.09.19     99     0

충청북도당 2025.09.19 99
409 [성명] ‘노동절’ 명칭 복원 법안의 소위 통과 환영한다

충청북도당 2025.09.19     103     0

충청북도당 2025.09.19 103
408 [성명] 故 오요안나 1주기, MBC는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으라

충청북도당 2025.09.15     100     0

충청북도당 2025.09.15 100
407 [성명] 새만금 신공항 건설계획 취소 판결 환영한다

충청북도당 2025.09.12     114     0

충청북도당 2025.09.12 114
406 성명] 성평등가족부가 ‘성별 임금격차 꼴찌’ 오명 지우는 중심 되기..

충청북도당 2025.09.09     103     0

충청북도당 2025.09.09 103
405 [성명] 김병기 의원은 ‘도서관 개악법’ 즉각 철회하라

충청북도당 2025.09.07     135     0

충청북도당 2025.09.07 135
404 [성명] 정성호 장관 ‘미등록 이주아동 권리 보장’ 입장 적극 환영한다

충청북도당 2025.09.04     131     0

충청북도당 2025.09.04 131
403 [성명]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탄압은 집단학살이다”

충청북도당 2025.09.04     144     0

충청북도당 2025.09.04 144
402 가덕도 신공항 국정과제 채택 규탄 ...

충청북도당 2025.09.03     119     0

충청북도당 2025.09.03 119
401 [성명] 국민의힘 앞엔 ‘해체길’만 있다

충청북도당 2025.08.27     130     0

충청북도당 2025.08.27 130
400 정의당, 주민 밀착 생활정치로 지방선거 대응 나선다

충청북도당 2025.08.27     122     0

충청북도당 2025.08.27 122
399 노란봉투법과 함께 노동이 당당한 나라로 나아가자

충청북도당 2025.08.25     137     0

충청북도당 2025.08.25 137
398 이태원 참사 투입 소방관 두 분의 비통한 죽음, 더 이상 반복되어선 ..

충청북도당 2025.08.22     132     0

충청북도당 2025.08.22 132
397 노란봉투법 원안대로 통과시켜라!

충청북도당 2025.08.20     123     0

충청북도당 2025.08.20 123
396 달라이더 50만명 시대, 라이더 산재 예방대책 시급하다

충청북도당 2025.08.20     124     0

충청북도당 2025.08.20 124
395 제13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충청북도당 2025.08.14     123     0

충청북도당 2025.08.14 123
394 온열질환 사망 청년노동자 고 양준혁님 1주기를 애도하며

충청북도당 2025.08.14     120     0

충청북도당 2025.08.14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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