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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483 [성명] 한국군을 학살의 도구로 쓰게 할 수 없다! 트럼프 파병 요구 ..

충청북도당 2026.03.19     11     0

충청북도당 2026.03.19 11
482 [성명] ‘2인 1조’ 원칙 없는 공장에서 23세 청년 노동자가 숨졌다

충청북도당 2026.03.12     34     0

충청북도당 2026.03.12 34
481 [성명서] 충북교육청 장학관 불법촬영 사건, 철저한 수사와 공직사회..

충청북도당 2026.03.12     39     0

충청북도당 2026.03.12 39
480 [성명]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당신들 죗값부터 치르라

충청북도당 2026.03.11     24     0

충청북도당 2026.03.11 24
479 [성명] 우원식 국회의장 개헌 제안 적극 환영한다, 국회는 지금 당장..

충청북도당 2026.03.11     23     0

충청북도당 2026.03.11 23
478 [지방선거, 정치개혁 촉구 시민대행진 발언문]

충청북도당 2026.03.06     22     0

충청북도당 2026.03.06 22
477 [성명] 협상 짓밟고 폭격 택한 전쟁광 트럼프와 네타냐후, 결코 용납..

충청북도당 2026.03.03     31     0

충청북도당 2026.03.03 31
476 [성명] 반복되는 중대재해, 대불국가산업단지 특별안전대책이 필요하다

충청북도당 2026.02.25     27     0

충청북도당 2026.02.25 27
475 [성명] 민주당에 제대로 된 법원 개혁법안을 주문한다

충청북도당 2026.02.24     65     0

충청북도당 2026.02.24 65
474 [성명] 국민도 의원도 모르는 밀실 속 행정통합법, 국회는 당장 중단..

충청북도당 2026.02.16     24     0

충청북도당 2026.02.16 24
473 [성명] 보안도 양심도 반성도 없는 쿠팡, 3,367만 건 유출 책임 물어..

충청북도당 2026.02.11     33     0

충청북도당 2026.02.11 33
472 [성명] 성폭력 범죄자 안희정을 불러내는 것은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

충청북도당 2026.02.10     33     0

충청북도당 2026.02.10 33
471 [성명] 이재명 정부는 야간노동 과로사 벌써 잊었나? 대형마트 규제 ..

충청북도당 2026.02.09     45     0

충청북도당 2026.02.09 45
470 [탈핵시국회의 대표자 기자회견 발언문]

충청북도당 2026.02.06     39     0

충청북도당 2026.02.06 39
469 [성명] 정치공학적 행정통합이 아니라 주민민주주의 자치분권 국가로..

충청북도당 2026.02.03     45     0

충청북도당 2026.02.03 45
468 [성명] 비례 3% 저지조항 위헌 결정 환영한다, 지방선거 5% 저지조항..

충청북도당 2026.01.30     57     0

충청북도당 2026.01.30 57
467 [성명] 김건희 1년 8개월? 사법신뢰가 땅바닥에 떨어지고 있다

충청북도당 2026.01.29     52     0

충청북도당 2026.01.29 52
466 [성명서] 수도권 쓰레기 전가, 더 이상 충북의 희생으로 유지될 수 ..

충청북도당 2026.01.28     58     0

충청북도당 2026.01.28 58
465 [성명] 시민들의 명령이다, 성폭력 2차 가해를 법으로 끊어내라

충청북도당 2026.01.28     52     0

충청북도당 2026.01.28 52
464 [정치개혁을 위한 시민사회·제정당 기자회견 발언문]

충청북도당 2026.01.28     43     0

충청북도당 2026.01.28 43
463 [성명]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네탓 공방 말고 공천뇌물 특검-통일교·..

충청북도당 2026.01.20     58     0

충청북도당 2026.01.20 58
462 [성명] 종교의 탈을 쓴 전광훈의 법원 파괴와 극우선동, 단죄로 법의..

충청북도당 2026.01.16     64     0

충청북도당 2026.01.16 64
461 [성명] 이란 민중의 민주화 투쟁과 자결권을 지지한다

충청북도당 2026.01.15     68     0

충청북도당 2026.01.15 68
460 [성명] 성장은 있는데 사회는 없다? 독점과 불평등을 외면한 성장은 ..

충청북도당 2026.01.14     56     0

충청북도당 2026.01.14 56
459 [성명] 이재명 정부는 국민투표법 개정으로 개헌 의지 증명하라

충청북도당 2026.01.12     49     0

충청북도당 2026.01.12 49
458 [성명]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사기 피해 최소보장제도’ 도입 약속 당..

충청북도당 2026.01.08     72     0

충청북도당 2026.01.08 72
457 [성명] 국민의힘은 의미 없는 반성문 쓸 시간에 ‘자진해산 신고서’나..

충청북도당 2026.01.08     44     0

충청북도당 2026.01.08 44
456 [성명] 이혜훈 장관 지명자는 추태 그만 부리고 스스로 물러나라

충청북도당 2026.01.06     78     0

충청북도당 2026.01.06 78
455 [성명] 노조 파괴 목적 안 숨기는 뻔뻔한 한국GM, 집단해고 노동자 1..

충청북도당 2026.01.06     46     0

충청북도당 2026.01.06 46
454 [성명]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전쟁과 학살의 폭주를 멈춰라!

충청북도당 2026.01.06     39     0

충청북도당 2026.01.06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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