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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594 [논평] ‘정의당 부산시당은 중대재해처벌법 50인(억) 미만 사업장 전..

부산시당 2024.01.26     109     0

부산시당 2024.01.26 109
593 [논평] 발달장애인 낳은게 죄’라는 용납할 수 없는 국민의힘 오태원 ..

부산시당 2024.01.22     141     0

부산시당 2024.01.22 141
592 [기자회견문 전문] 1월16일(화) 김영진 부산시당위원장 신년 기자회견

부산시당 2024.01.17     1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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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논평] 늦었지만 438일 만에 제정된 이태원참사특별법 환영한다. 끝..

부산시당 2024.01.10     128     0

부산시당 2024.01.10 128
590 [보도자료] 김영진 정의당 중구영도구선거구 예비후보 주간일정 안내

부산시당 2024.01.10     135     0

부산시당 2024.01.10 135
589 [김영진 시당위원장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중구영도구선거구 정의당 ..

부산시당 2023.12.13     2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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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논평] 대통령이 거부하고 국민의힘이 폐기한 노란봉투법과 방송 3법..

부산시당 2023.12.08     156     0

부산시당 2023.12.08 156
587 [보도자료] ‘김영진 부산시당위원장 12월12일(화) 22대 국회의원선..

부산시당 2023.12.08     158     0

부산시당 2023.12.08 158
586 [논평] 故김용균 노동자 사망 원청 면죄부로 중대재해처벌법 누더기..

부산시당 2023.12.08     1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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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논평] 對시민 사과가 먼저다. 박형준 시장 엑스포 유치 재도전은 시..

부산시당 2023.11.30     178     0

부산시당 2023.11.30 178
584 [논평] 부산시·시의회는 방문교육지도사 처우개선 보장하라.

부산시당 2023.11.29     1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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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논평] 잔치는 끝났다. 엑스포로 외면한 시민의 민생을 지키는 시정..

부산시당 2023.11.29     152     2

부산시당 2023.11.29 152
582 [논평] 직장폐쇄로 노동자 탄압하는 (주)아이리 규탄한다.

부산시당 2023.11.22     5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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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논평] 반복되는 구의원·시의원 음주운전과 범법행위, 양당이 지배하..

부산시당 2023.11.20     143     0

부산시당 2023.11.20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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