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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496 [논평] 디지털자산거래소추진위원회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 해촉..

부산시당 2023.03.13     274     0

부산시당 2023.03.13 274
495 [성명] 윤석열 대통령은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윤석열 대통령은 정..

부산시당 2023.03.07     167     0

부산시당 2023.03.07 167
494 [논평] 과로사 강요, 합법화하는 고용노동부 꼼수 '근로시간 제도 개..

부산시당 2023.03.06     237     0

부산시당 2023.03.06 237
493 [논평] 부산시는 부실한 대심도 지반조사 책임과 부산시 발주 대형사..

부산시당 2023.03.03     195     0

부산시당 2023.03.03 195
492 [논평] 부산시는 대심도 사고 은폐하지 말고 분명한 대택을 밝히고, ..

부산시당 2023.03.02     146     0

부산시당 2023.03.02 146
491 [논평] 건설노동자 탄압하는 윤석열 정부의 표적공세와 가짜 노동개..

부산시당 2023.03.02     154     0

부산시당 2023.03.02 154
490 [취재요청 보도자료] 노란봉투법 법사위 통과 촉구 정의당 부산시당 ..

부산시당 2023.02.22     152     0

부산시당 2023.02.22 152
489 [논평] 지금 시급한 것은 노후핵발전소 고리2호기 폐쇄와 핵발전소 ..

부산시당 2023.02.20     146     0

부산시당 2023.02.20 146
488 [논평] 국민의힘은 힘들게 통과한 노란봉투법 가로막지 마라

부산시당 2023.02.16     180     0

부산시당 2023.02.16 180
487 [보도자료] 노란봉투법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정의당 당원행동의 날

부산시당 2023.02.16     165     0

부산시당 2023.02.16 165
486 [성명] 레미콘 노동자 복지기금이 불법이면 노사합의 중재한 부산시..

부산시당 2023.02.14     166     0

부산시당 2023.02.14 166
485 [논평] 부산시가 접어야 할 것은 종이학이 아니라 구시대적 강제동원..

부산시당 2023.02.10     166     0

부산시당 2023.02.10 166
484 [성명] 국민의힘 영구화 반대는 부산시민 기만이다. 더불어민주당은 ..

부산시당 2023.02.10     163     0

부산시당 2023.02.10 163
483 [성명] 부산을 핵폐기장으로 만드는 한수원의 일방적 결정, 절대 받..

부산시당 2023.02.08     157     0

부산시당 2023.02.08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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