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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510 [논평] 후쿠시마 핵 오염수 시찰단 합의 반대한다.

부산시당 2023.05.08     192     0

부산시당 2023.05.08 192
509 [논평] 앞으로 어린이날 아이들 안전을 걱정하지 않도록 부산시와 교..

부산시당 2023.05.04     189     0

부산시당 2023.05.04 189
508 [논평]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건폭몰이가 결국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

부산시당 2023.05.02     169     0

부산시당 2023.05.02 169
507 [성명] 2023년 세계노동절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윤석열 정부 규..

부산시당 2023.05.02     167     0

부산시당 2023.05.02 167
506 [논평] 전세사기 피해자 두 번 울린 원희룡 국토부 장관 부산방문 발..

부산시당 2023.04.26     168     0

부산시당 2023.04.26 168
505 [논평]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는 지구 재앙이자 위협이다..

부산시당 2023.04.21     180     0

부산시당 2023.04.21 180
504 [논평]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 박형준 시장의 공약이행과 세계장애인..

부산시당 2023.04.20     171     0

부산시당 2023.04.20 171
503 [논평] 지금 부산에 필요한 것은 상징마크와 슬로건 교체가 아니라 ..

부산시당 2023.04.20     190     0

부산시당 2023.04.20 190
502 [논평] 윤석열 정부에서 맞이하는 104주년 임시정부수립일 대한민국 ..

부산시당 2023.04.11     200     0

부산시당 2023.04.11 200
501 [논평] 2024년 총선, 1년을 앞둔 정의당 부산시당의 다짐

부산시당 2023.04.10     159     0

부산시당 2023.04.10 159
500 [논평] 4월8일 수명 다한 낡은 핵발전소 고리2호기 가동중단을 너머 ..

부산시당 2023.04.07     160     0

부산시당 2023.04.07 160
499 [논평] 서면시장 노동자 700일투쟁 삼보일배 행진에 함께하며 '일하..

부산시당 2023.04.05     167     0

부산시당 2023.04.05 167
498 [논평] 정의당 부산시당은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부산시당 2023.03.31     164     0

부산시당 2023.03.31 164
497 [논평] '부산형 대중교통 혁신방안'에 대한 정의당 부산시당 입장

부산시당 2023.03.31     165     0

부산시당 2023.03.31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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