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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950 [기자회견문] 전세사기 피해는 계속되고 있다. 전세사기 특별법 연장..

대구시당(연대) 2025.03.07     116     0

대구시당(연대) 2025.03.07 116
949 [성명] 걸핏하면 거부, 이유 없이 거부, 정책토론 거부하는 대구시를..

대구시당 2025.02.26     119     0

대구시당 2025.02.26 119
948 [보도자료] 대구지방법원 전세사기 사건 판결에 대한 입장

대구시당(연대) 2025.02.12     136     0

대구시당(연대) 2025.02.12 136
947 [성명] 매일신문은 기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

대구시당 2025.02.11     135     0

대구시당 2025.02.11 135
946 [성명] 희대의 전세사기범에 면죄부를, 피해자들에 절망을 판결한 대..

대구시당 2025.01.24     153     0

대구시당 2025.01.24 153
945 [브리핑] 1,413명의 시민들이 선정한 ‘내란방탄 5적’, 추경호 2위 차..

대구시당 2025.01.16     145     0

대구시당 2025.01.16 145
944 [논평] 경호처 앞에 무릎 꿇은 공수처, ‘강약약강’ 대한민국의 민낯..

대구시당 2025.01.03     132     0

대구시당 2025.01.03 132
943 [성명] '문짝을 도끼로 부수고서라도’ 윤석열을 체포하라!

대구시당 2024.12.31     132     0

대구시당 2024.12.31 132
942 [논평] ‘주군’ 운운 홍준표, 그의 생각이 왕정시대에 머물러 있음이 ..

대구시당 2024.12.26     129     0

대구시당 2024.12.26 129
941 [성명] 윤석열 내란 비호하며 대선 꿈꾸는 홍준표, 독재 망령 불러내..

대구시당 2024.12.20     146     0

대구시당 2024.12.20 146
940 [브리핑] 윤석열 탄핵 가결에 부쳐

대구시당 2024.12.17     143     0

대구시당 2024.12.17 143
939 [논평] 윤석열 담화, 반성과 사과를 기대한 것은 사치였다.

대구시당 2024.12.12     126     0

대구시당 2024.12.12 126
938 [브리핑] 내란 동조 국민의힘 대구 12명 국회의원 사무실 앞 1인 시..

대구시당 2024.12.12     147     0

대구시당 2024.12.12 147
937 [논평] ‘내란 수괴’ 윤석열 비호하는 홍준표는 내란 공범, 시장 자격..

대구시당 2024.12.11     183     0

대구시당 2024.12.11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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