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훈공원에 도착했습니다.

까치재 까치탑에 왔습니다. 오늘은 쓰레기가 별로 없더군요.

간밤에 바람이 대단했습니다.

오늘의 좋은 글귀. 포기하지 않을거죠? 좀 더디더라도 멈추지 않고 나아갑시다.

과례정 앞에 왔습니다.

물 한모금 마시며 잠시 쉬었습니다.

오늘은 까치고개에 사람이 없더군요.

시루봉 다 왔습니다.

강영삼 위원장님이 먼저 와 계셨습니다.

보문정 주변에 쓰레기가 많더군요.

봉지가 금새 차서 터질 지경입니다.

오누환 당원도 함께 했습니다.

내려오면서도 보이는대로 주웠습니다.

제법 센 바람이 불어 쌀쌀했습니다.

요즘은 자전거를 어깨에 매고 올라오더군요. 시루봉 꼭대기서 어디로 내려갈까요?

계단 아래 쓰레기를 어렵게 집어올립니다.

봉지가 터지게 생겼습니다.

마지막까지 주워야죠?

많이도 주웠습니다.

깨끗하게 뒤처리하고 오늘 보문산지킴이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