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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위원회

  • 2016년 보문산지킴이 시산제 올렸습니다.

야외음악당(지금은 '숲속 공연장'입니다)에서 만나 제수들 나눠 갖고 시루봉을 향해 오릅니다.

매년 제 올리는 헬기장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보문산 산신께 정성껏 차렸습니다.

"2016년 정의당 보문산지킴이 시산제 및 2016 총선 필승결의대회를 거행하겠습니다" 선언하고 시작했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선열 및 순직당원들께 묵념을 올린 다음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했습니다. 

이어서 모두 함께 신희수 당원 선창으로 보문산지킴이 선서를 했습니다.

보문산지킴이 선서

정의당 보문산지킴이는 대전을 사랑한다.

그 사랑의 표현으로,

대전시민들의 자랑이자 보물이며

대전시민들에게 건강과 기쁨을 안겨주는 보문산이

언제나 아름답고

언제나 깨끗하며

언제나 대전시민을 반갑게 맞이하도록,

열과 성을 다해

보문산을 지킬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2016년 1월 17일

정의당 보문산지킴이 일동

 

동대전 홍승주 위원장께서 초헌을 올립니다.

모두 부복한 가운데 우리의 소망을 비는 축을 읽었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이제 단기 4349년 1월 17일이 되었습니다. 이에 정의당대전시당 보문산지킴이 일동이 대전을 굽어 살피시는 보문산 산신께 새해를 맞아 인사차 삼가 고하나이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대전을 사랑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6년 총선에 참여하나이다.

올바른 마음으로 정의로운 대전을 세우고자 동구 한창민, 대덕구 박종갑, 서구 김윤기, 유성구 강영삼, 이성우 당원이 이번 선거에 도전하오니 저희의 마음을 헤아려 좋은 결과로 이끌어주시옵기를 바라오며 대전을 진정 사랑하는 정의당 후보들 모두가 당선되길 간절히 기원하옵나이다.

거듭 아뢰옵건데 정의당 당원들과 대전시민들이 서로 사랑하고 행복하게 어울리도록 한량없는 자애와 은덕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에 작으나마 정성으로 술과 과일을 준비하였사오니 흠향하시옵소서.“

 

이어서 김윤기 위원장께서 아헌을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랑자 이명영 당원이 종헌을 올렸습니다.

우리 소망을 다 듣고 가시는 보문산 산신께 작별을 고하는 사신례로 모두 절을 올렸습니다.

보문산 산신님의 은덕을 흠모하며 모든 당원들이 기쁜 마음으로 음복했습니다.

음복까지 마치고 하산하기 전에 모든 당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식사는 늘 하던대로 청기와에서 함께 했습니다. 드디어 사장님이 우리 당에 입당한 뜻깊은 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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