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분은 야외음악당에서 올라오십니다.

능선삼거리까지 올라오셨군요.

태평동 당원은 오늘도 여기서 시작합니다.

쓰레기가 상당합니다.

여기서만 주은게 이렇게 많습니다.

보훈공원 지나갑니다.

약수터 앞 미니 현수교를 철거하고 데크 다리를 놨네요.

단풍이 다 졌는데 여기는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까치재삼거리 올라가는 계단도 새로 공사하는군요.

까치재삼거리에서 산불감시 CCTV 올라가는 계단은 공사가 끝났습니다.

시루봉 보문정 바로 아래 계단은 아직 공사중입니다.

헬기장에서 올라가는 길도 계단을 설치하고 있네요.

보문정 뜨락을 넓히는 공사를 곁들여 하고 있어 시루봉 정상을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음악당에서 오시는 분들에게 그 사정을 얘기하고 계단 아래에서 기다리시라고 했습니다.

보문산성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보문산에 오른 사람이 많았습니다.

보문산 정상을 가볍게 오른 자랑스런 당원들이십니다.

데크계단 공사와 함께 보문산 안내도도 새로 예쁘게 설치했습니다.

보문산성 바로 아래에서, 정의당원인 걸 보자 바로 붙잡고 하소연하는 시민을 만났습니다.

선화동 재계발지역 주민으로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민원을 한참동안 제기했습니다.

보문산성 장대루 앞에서 제대로 찍었습니다.

장대루를 처음 올라와보고는 그 전망에 감탄들을 합니다.

내려가는 길에도 보이는 쓰레기를 수거합니다.

낙엽이 다 져도 보문산은 아름답습니다. 우리 정의당이 함께 하니 더 그렇습니다.

오늘도 제자리 잘 찾아 마무리 잘 했습니다.

청기와에는 많은 분들이 와계셨습니다.


큰 아이가 어느새 1학년이 됐답니다.

12월 15일 토요일 서울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