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족회에서 정의당 보문산지킴이 보훈공원 활동을 자랑했더니 쓰레기는 별로 없으니 풀 좀 뽑아달라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공원관리사무소부터 들려서 담당 직원에게 자세히 소개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 여기 한군데 잡초 제거하려고 합니다.

잎사귀만 쥐어뜯는게 아니고 뿌리까지 캐내려니까 쉽지 않았습니다.
잡초 제거는 5분 정도만 생각했는데 뙤약볕 아래에서 40분이나 걸렸습니다.

이분들 오늘은 노란 드레스코드네요.

풀 뽑느라 좀 늦게 올라갔더니 최종하님이 먼저 와있더군요.

시루봉에서 하산합니다.

쓰레기가 거의 없어서 가끔 눈에 띕니다.



7월 보문산지킴이도 즐겁게 했습니다.

청기와에서 정의당의 높은 지지율을 자축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