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의 역군들이 힘든 하루 일을 마치고 와서 흘린 땀을 닦은 이 쓰레기부터 줍습니다.

보훈공원 영렬탑 변함 없습니다.

이 약수가 부적합이라는데 괜찮습니다. 이미 한 바가지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과례정 앞입니다.

과례정에서 까치고개 올라가는 도중에 쓰레기 줍는 모습을 본 아주머니,
"아저씨, 좋은일 하시네요."
"네, 안녕하세요."
"정의당이네요."
"네에~, 헤헤~"
"다음 국회의원에서 한표 찍을게요."
"네에~, 가암~사 합니다."
시루봉 올라왔습니다.

오늘은 친구들이 함께 했습니다.

오늘은 특히 보문정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내려올 때는 주을 쓰레기가 없었습니다.

이 산수국을 보는 이들마다 감탄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늘 하던대로 여기에 내려놓고 마쳤습니다.

청기와에서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