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 날 .. 새롭게 분회가 시작됐습니다.
용당1,2동, 연동, 삼학동 정의당 분회가 당원들의 첫 만남에서 ..
분회장으로 이현숙 부위원장이, 총무로 허진홍 당원이 맡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분회여서 처음에는 어색했으나, 대화가 오고가며 어느새 어색함은 사라지고 다들 좀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습니다.
곧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 승리를 외치며, 다함께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쉽지만 3월에 다시 분회 모임을 가지기로 서로 약속하고, 좋은 기분으로 분회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