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은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바람만 불고 있어서, 오늘도 어김없이 서명을 받으러 나왔습니다.
원산동주민센터 건너편 연산약국 앞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최동렬 부위원장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날이 추워서 다들 어떤 서명인지 모르고 그냥 지나가다가 안내 멘트를 듣고 다시 돌아오셔서 서명해주시고 가시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시민들이 말하는 것처럼 내년부터 실행될 수 있게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등학교 무상급식 실현을 위해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