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의 대의원 중 14분이 참석하여 무사히 대의원대회를 잘 치루었습니다.

대선, 당직선거로 이어진 빡빡한 상반기 일정속에서 수고해주신 대의원들과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갖고자
목포를 떠나 인근의 월오황토가에서 대의원대회를 치루고, 다 함께 맛있는 식사와 더불어 여유있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함께 대의원대회에 참석한 아이들도 넓은 잔디밭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함박웃음 짓는 모습에 그 간의 피로가 가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의원대회를 통해서 내년에 치루어지는 지방선거를 당원들과 함께 당하게 준비하자라는 뜻을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