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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위원회

  • [목포시위원회] 8월26일 '세월호 거치 목포신항 집중 방문의 날' 많은 참여바랍니다.
 세월호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해수부의 태도는 현 정권하에서 변화의 체감을 느낄 수 없습니다. 해수부는 여전히 목포 신항 내 입구를 통제하고 있으며, 6월 30일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이 4.16가족협의회, 4.16연대와의 면담에서 국민 참관을 보장한다고 약속까지 했으나 공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여전히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은폐하기 위함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수 없이 구멍이 뚫린 세월호, 녹슬어서 부숴져 가는 세월호를 보며 이 세월호가 어찌 그토록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는지, 왜 박근혜와 그 적폐세력은 그 소중한 생명을 구하지 않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사의 진실을 향한 그 첫걸음은 세월호 공개가 시작입니다.  

세월호 공개를 촉구하며 목포지역세월호잊지않기실천회의에서 매일 아침 8시에 해양수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위원회는 오늘 박명기 위원장과 강신 윤소하 국회의원 보좌관이 함께 동참했습니다.

 8월 26일 '세월호 거치 목포신항 집중 방문의 날'로 오후 2시 목포역광장에서 시민 알림대회를 열고, 오후 3시부터 목포버스터미널로 행진을 진행합니다.
이후, 목포신항으로 이동하여 오후 5시에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수습 염원 문화행사를 진행합니다.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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