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의료낙후 지역인 목포와 전남 서남권 주민들은 30여년 전부터 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활동을 기울여왔다. 의과대학 유치는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 서남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일 수 밖에 없다.
8월 2일 교육부가 서남대 폐교 방침을 굳힘에 따라 서남대 의과대학 정원 49명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정의당 목포시위원회(위원장 박명기)는 목포대학교를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다음과 같이 의견을 나눴다.
첫째, 서남권 의과대학 필요성에 대한 시민 대토론회 개최,
둘째, 목포시와 목포대학교간 의과대학 부지 마련 관련 MOU체결 가능성 타진 및 성사를 위한 활동.
셋째, 서남대 의과대학 정원에 대해 목포대학교에 인원이 배정 될 수 있도록 제반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정의당 목포시위원회와 윤소하 국회의원은 전남 서남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바람인,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